김다예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주는 새벽 3시 오늘은 새벽 5시 출근해서 밤늦게 자정쯤 퇴근! 남편이 32년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직접 경험해보니 수명이 단축되는 느낌…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의 스케줄을 함께한 김다예. 아내가 함께하니 박수홍의 얼굴은 미소로 더욱 빛났다. 이에 박수홍은 손하트 애교를 선보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스토리를 밝혔다. 또한 박수홍은 한 인터뷰에서 2세를 계획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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