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 김민경은 절친 코미디언 김지민·오나미·허민과 야식 타임을 가졌다. 이날 코미디언 김준호와 열애 중인 김지민과 유부녀인 오나미·허민은 각자의 연애스토리를 풀어놨다. 김민경은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설레어 했다.
김민경은 이날 절친들에게 연애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물었다. 김민경이 "상대방이 키스를 하기 위해 다가왔을 때 언제쯤 눈을 감아야 하냐"고 묻자, 김지민이 "맥주캔으로 연습해보라"며 맥주캔을 들이댔다. 김민경은 "너무 비참한 것 아 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민경은 뛰어난 운동신경도 자랑했다. 사격 국가대표 출전 경험도 있는 김민경은 사격 훈련장에서 다양한 사격 코스에 도전했다. 그는 한 발 빼고 전부 중앙을 명중시키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후 헬스장에 간 김미경은 40㎏의 아령 들기와 레그프레스 300㎏을 성공했다. 남성 회원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한 김민경은 멋진 운동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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