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는 2월 5일, 변산바람꽃은 2월 18일로 지난해 보다 일주일정도 빠른 개화를 확인했으며,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인해 개화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
무등산국립공원은 다음달부터 노루귀, 현호색, 털조장나무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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