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관평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953㎡ 규모의 지상 7층 건물에 최신 장비 및 설비와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를 갖췄다.
BMW 관평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는 물론 사고 수리 및 하이테크 정비도 가능한 풀숍으로 운영되며 총 19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해 하루에 최대 50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사고 접수부터 배달까지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원스톱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주용 차량을 신속 정비하는 피트의 개념이 적용된 BMW 패스트레인이 마련돼 엔진오일 및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체 및 경정비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 BMW 관평 서비스센터는 프리미엄 라운지 형태의 고객 대기실도 마련돼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코오롱 모터스는 BMW 관평 서비스센터 신규 개관을 기념해 오는 3월24일까지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및 공임 20% 할인 및 사은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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