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걷다' 캠페인은 서울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안다르 앰버서더와 함께하는 대시민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일상에 지친 서울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서울 뷰티·패션 라운지 'B the B'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캠페인은 서울의 밤과 숲을 담아낸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 남산의 초록과 청계천의 푸르름을 담아낸 '크루삭스', 서울을 거닐기에 제격인 러닝화 '안다르 트리플 에어니트 1.0' 등 총 7종의 협업제품을 전시해서 시민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온라인 특별전 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2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와 연계하여 'B the B'에서 진행한 '도심 속 웰니스 요가 클래스'는 안다르 앰버서더 '이유리'와 함께 시민 20명을 초청하여 심신의 치유와 건강을 증진시키는 힐링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현대무용 아티스트이자, 안다르 맨즈 앰버서더인 '예효승'과 함께 일상복과 운동복을 넘나드는 애슬레저 웨어를 현대무용으로 표현한 이머시브(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상호 소통하는 형태)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과 호흡하기도 했다.
서울의 아름다움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마켓 내 조성하여 운영 중인 서울 뷰티·패션 라운지 'B the B'는 9월 30일 개관 이후 약 4개월 간 21만 명의 시민이 방문한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뷰티산업본부 주명규 선임은 "B the B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하며 서울의 아름다움과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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