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은 안영미.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내 뒤에 항시 든든한 노쌤"이라는 글과 함께 #라스가기전 #통통해진얼굴 #몸무게 #60키로찍음 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마른 체형이었던 안영미가 임신으로 볼살이 통통해진 얼굴이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뭘 해도 아름답다" "살찌니 예쁘다" "좋아 보인다" 등 안영미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또 "딱콩이는 잘 크고 있냐" "딱콩이와 건강만 생각해라" "딱콩이 엄마 힘내라" 등 임신 중인 안영미를 응원하는 반응도 있었다.

지난 2020년 안영미는 비연예인인 남편과 혼인신고 한 사실을 밝히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월5일에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