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헬시 플레저 및 할매니얼(할머니와 밀레니얼 세대의 합성어) 트렌드 확산으로 건강한 전통음식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감소 추세가 지속되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가치소비를 돕는 국산 쌀로 만든 제품이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올가는 국내산 쌀로 만든 건강한 전통 과자 '구워만든 우리 쌀 전병'을 출시해 전통식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출시된 '구워만든 우리 쌀 전병(144gx6봉/7,200원)'은 국산 쌀가루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34~35% 넣어 밀전병보다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풍미를 살리기 위해 무가염 버터를 사용해 전병의 고소함과 품격을 한층 살렸다. 김, 흑임자, 땅콩 등 국산 원재료를 활용한 세 가지 맛으로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 눅눅함을 방지하기 위해 한 봉에 3개씩 개별 포장해 섭취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SIS(Shop In Shop)매장, 프랜차이즈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마케팅담당 위선경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가루를 듬뿍 넣어 만들어 쌀 소비 및 원료 안정화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올가는 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만들어, 지역의 가치를 비즈니스로 연결할 수 있는 식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할매니얼 푸드 카테고리 열풍에 힘입어 전통식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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