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커피 비트가 쇼핑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공=비트코퍼레이션)
다날의 푸드테크 전문 기업 비트코퍼레이션의 AI 로봇커피 '비트(b;eat)'가 백화점, 아울렛 등 유통 상권 공략 강화를 위해 비트가 있는 쇼핑몰의 임직원 및 입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트가 있는 쇼핑몰의 임직원 및 해당 몰에 입점한 패션, 잡화, 식당 등 모든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쇼핑몰 내 비트 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직원들은 비트 모바일 앱을 통해 인증을 받은 후 커피, 주스 등 비트 전 메뉴를 1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쇼핑몰은 가든파이브,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롯데백화점 수원점, 현대아울렛 송도점이며 각 쇼핑몰 당 100~200여개의 다양한 매장들이 입점해 있어 한 쇼핑몰당 수백명에서 1천여명 이상의 직원들이 근무한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대전탄방점, 중앙대도서관에도 비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두 곳 임직원들 역시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트코퍼레이션의 양승현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은 "감사한 충성 고객분들께 사은 혜택을 드림과 동시에 모바일 앱 이용자 증대를 위해 쇼핑몰 임직원 특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유통 상권 비즈니스 성장이 눈에 띄게 보이고 있는 만큼 플랫폼 비즈니스 시너지로 연결시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