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한 결손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20명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광주은행의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는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이어오며 총 8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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