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만883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060만5187명(해외유입 7만7160명)이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143명으로 하루 전과 비교해 4명 증가했다. 일일사망자는 20명으로 전날 대비 8명 증가해 사흘 연속 두자리수를 기록했다.
신규 기초 접종자는 136명, 누적 기초 접종자는 4441만4236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6.8%로 집계됐다. 동절기 추가접종을 마친 인원은 5986명 늘어나 누적 650만6811명으로 접종률은 13.8%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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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20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증 환자는 전날(139명)보다 4명 증가한 143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29명→ 135명→ 148명→ 145명→ 158명→ 139명→ 143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44명이다.
지난 8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482개 중 372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2.8%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가동률은 1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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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5666명… 감염 비율 52% ━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131명 ▲부산 577명 ▲대구 469명 ▲인천 642명 ▲광주 318명 ▲대전 316명 ▲울산 178명 ▲세종 99명 ▲경기 2893명 ▲강원 273명 ▲충북 363명 ▲충남 480명 ▲전북 432명 ▲전남 327명 ▲경북 592명 ▲경남 552명 ▲제주 243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666명(서울 2131명, 경기 2893명, 인천 642명 등)으로 5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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