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공무원 15명과 '산불예방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7일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기 위해 시행됐다. 경북도청을 중심으로 23개 시·군이 연속해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시간대에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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