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17일 송윤아 올린 게시물에 "나도 갈거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지난 16일 "혜수 언니가 PDC에 오셨어요. 그리고 우리는 10주년 파티를 했답니다. 그대들이었기에 오늘이 있었고 또 내일이 있을 거예요. 온마음 다해 Thank you I love you...♥ Photo by H.S and...언니는 내가.."라고 올린 송윤아의 게시물을 본 송혜교는 반응을 남긴 것.
송혜교의 애교 섞인 말투를 본 송윤아는 "아니 언니 심호흡 좀 하고 교야… 아침부터 왜 심장 뛰게 만드니"며 흥분 섞인 반응을 남기면서 "어딜 온다는 게냐. 일단 집으로 온나"고 송혜교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과거부터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