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9243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1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3069만22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9명으로 하루 전과 비교해 11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4명으로 전날 대비 3명 감소했다.
오는 20일부터 의료기관과 일반약국,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쓰지 않아도 된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실내외 마스크 정책을 시행한 지 2년5개월만이다. 정확히는 888일 만에 대부분의 방역 수칙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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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사망자 4명… 치명률 0.11%━
재원 위·중증 환자는 전날(140명)보다 11명 감소한 129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46명→142명→ 152명→ 147명→ 146명→ 140명→ 12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43명이다.
지난 17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412개 중 304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6.2%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가동률은 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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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5037명… 감염 비율 54.4%━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927명 ▲부산 354명 ▲대구 389명 ▲인천 473명 ▲광주 285명 ▲대전 325명 ▲울산 110명 ▲세종 109명 ▲경기 2637명 ▲강원 251명 ▲충북 303명 ▲충남 309명 ▲전북 379명 ▲전남 284명 ▲경북 480명 ▲경남 416명 ▲제주 222명 등이다.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037명(서울 1927명, 경기 2637명, 인천 473명 등)으로 54.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5.6%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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