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YFCEO)총동문회장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국가대표로 한식세계화의 주력으로 한류열풍이 제2의 바람이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한다"라며 "필리핀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보이는 만큼 비즈니스의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번 현지시장 조사를 위한 임원워크샵은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향후 운영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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