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오는 4월1일 프리미엄 AGM 배터리를 국내에 선보인다. /사진=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그룹(舊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오는 4월1일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Tech) 배터리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에서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이날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Hankook) AGM 배터리 브랜드 출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기존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단일로 선보였던 한국앤컴퍼니의 국내 납축전지 배터리 라인업은 프리미엄 AGM 배터리와 MF(Advanced Maintenance Free Tech) 배터리 각각 '한국'과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로 이원화 된다.


한국앤컴퍼니가 '한국 AGM 배터리'를 국내에 선보이게 된 것은 보편화된 고효율 엔진 시스템과 스마트 전력 관리 차량 기술, 다수의 전장 부품 탑재 등으로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국앤컴퍼니는 강력한 시동 성능, 최고 충전 효율, 최장 품질 보증 등으로 증명된 '한국 AGM 배터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국 AGM 배터리'는 오는 4월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아트라스비엑스 배터리 대리점, 전국 차량용 배터리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