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신규 결제 수단 확대를 통한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해 Apple 기기에서 안전한 결제가 가능한 'Apple Pay' 결제 서비스 개시와 함께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Apple Pay' 결제 서비스는 롯데GRS가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전국 직·가맹점 약 1,800개 매장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롯데GRS는 현재 운영 중인 모바일 앱 기반 간편 결제 및 모바일 기기 하드웨어에 기반한 결제 시스템 등 총 8개의 간편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Apple Pay 추가 도입으로 Android 및 IOS 사용자 모두 간편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추가 도입했다.


롯데GRS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간편결제가 확대됨에 따라, 고객 결제 편의 확대를 위해 'Apple Pay'를 추가 도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