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는 30일 경기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행사기간 동안 선보일 전략 차들을 소개했다.
벤츠코리아는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를 선보인다.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인 '프로젝트 몬도 G'(Project MONDO G) 및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이 국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프로젝트 마이바흐에서 영감을 받은 버질 아블로 협업 에디션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슈퍼 스포츠카의 아이콘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은 국내 최초 공개다.
벤츠코리아는 전동화 전략을 이끌 ▲EQS 580 4MATIC SUV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EQE 350 4MATIC, EQE 350+ 등 전동화 전략 핵심모델들도 한 곳에 모았다.
이밖에 벤츠코리아 20주년 기념 스페셜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도 국내 최초 선보였다.
토마스 클라인 벤츠코리아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는 '모두가 선망하는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전략에 대한 타협 없이도 모든 세그먼트에서 EQ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2021년 이 자리에서 약속했던 '전동화 선도'에 대한 목표를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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