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 스토어는 우리은행과 에버랜드의 ESG 공동 마케팅 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5월 말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은행권 처음으로 무신사와의 협업으로 무신사테라스 홍대에서 선보였던 팝업 스토어인 원리코드(WON RE:CORD)에 이어 에버랜드를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금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스테이션'(WON STAY-TION)은 즐겁고 편안한 기차여행을 컨셉으로 구성돼 에버랜드의 최고 인기 어트랙션인 T-익스프레스 인근에 위치한다.
실제 기차 2대로 꾸민 체험 공간에선 LP 청취를 할 수 있으며 디지털데스크에서는 우리은행의 금융서비스와 나의 여행 성향에 따른 적금을 추천해 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원스테이션(WON STAY-TION)은 우리원(WON)뱅킹의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많은 고객들이 오셔서 체험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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