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를 표방하는 전문기업 '델리커리'에서 건강식인 차요테를 피클을 선보인다. 차요테는 박과의 1년생 채소 식물로 멕시코 남부지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당도가 높아 맛있고, 육질이 아삭아삭하여 피클과 같은 장아찌, 절임 용으로 많이 이용되는 추세이나 국내에선 보급 초창기에 있다.

차요테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채소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비타민C · 섬유질 · 수분 풍부하고, 엽산 · 마그네슘 · 미네랄이 대량 함유된 걸로 알려져있다. 또한 소화기능 및 뇌 건강 ·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델리커리 김민찬 대표는 "기본적인 차요테 식재료의 특성을 바탕으로 델리커리만의 피클제조 레시피를 통해 '델리커리 차요테피클'이 만들어졌다"라며 "식사 전 식욕을 올려주면서 식사 중, 카레·오믈렛·파스타·피자와 같이 먹을 떄 새콤 달콤한 맛이 음식의 맛을 더욱 끌어올려주면서 동시에 입안의 개운함을 선사한다"고 강조했다.

델리커리 메뉴와 최고의 조합을 보여주는 영양만점, 찰떡궁합의 피클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1984년 처음 압구정동에 오픈한 이후, 40여년간 카레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델리커리'는 고객의 건강과 맛을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더불어 가맹점주의 자부심을 지켜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차요테 피클은 4월중순경부터 델리커리에서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