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여객선사 신용보증 사업설명회 안내/사진=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연안여객선사를 대상으로 연안여객선사 신용보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 오후2시 해운조합 목포지부, 17일 오후2시 해운조합 여수지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여객선사를 위하여 공사 신용보증 지원 사업을 설명회를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마련했다.

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하여 연안여객선사 실무관계자들로부터 신용보증사업에 대한 의견,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연안여객선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 통영, 군산,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