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313억3500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8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4월14일부터 2024년8월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으로 인해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