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가수 세븐과의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이 마련해준 '브라이덜 샤워' 파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과 결혼을 앞둔 배우 이다해가 친구들이 마련해준 '브라이덜 샤워' 파티에 감사를 전했다.
22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조촐하게 보내려고 했던 이번 생일에…예상치 못한 친구들의 브라이덜 선물에 감동감동"이라며 "훌륭한 언니와 동생들이 있어 나도 브라이덜 샤워라는것도 해봤네. 완벽한 준비로 나를 한순간 변신시켜줘서 정말 고마웠어"라고 소감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다해는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하다"고 팬들의 축하에 답장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오는 5월 결혼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