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이 지난 3월 218대를 팔아 수입상용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볼보트럭코리아
지난달 수입상용차 판매량이 477대로 집계됐다. 218대를 판매한 볼보트럭은 1위 자리를 지켰다.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3월 수입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218대 ▲스카니아 109대 ▲만 87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6대 등의 순이다.

차종별로는 트랙터가 180대로 가장 많았고 ▲특장 165대 ▲덤프 126대 ▲카고 6대 순으로 조사됐다.


트랙터는 볼보트럭이 64대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스카니아(55대) ▲메르세데스-벤츠(32대) ▲만(29대) 순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특장도 볼보트럭이 78대로 가장 많이 팔았다. 이어 ▲만 41대 ▲스카니아 16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6대 ▲메르세데스-벤츠 14대 등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