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사진=하나금융
하나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 줄어든 202억원으로 집계됐다.
27일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하나카드의 순이익은 20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546억원)와 비교해 63% 줄었고 지난해 4분기(264억원)와 비교해서는 23.5% 감소한 수치다.


이 기간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73%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