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콘텐츠의 작품명은 'Alive'로 춤과 영상이 결합된 장르인 댄스필름(춤과 영상이 결합된 장르) 형식으로 제작됐다.
120초 분량의 이 영상은 국내 대표 무용수의 독창적인 움직임과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한편의 산수화를 보는듯한 영상적 아름다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영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전광판 중 하나인 인천공항 미디어타워 맞춤형 영상으로 제작돼 인천공항 미디어타워에서만 단독 송출된다.
인천공항 미디어타워는 가로 10m, 폭 3.5m, 높이 27m의 초대형 전광판으로 8K(4864×6656 픽셀)의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미디어타워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에 위치해 여객들의 주목도가 높은 만큼 공사는 이번 영상이 여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공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신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 기관이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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