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내륙을 중심으로 한낮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이 서울과 동두천·이천 26도, 수원·파주 25도 등 전국적으로 20~26도의 분포를 보인 가운데 기상청은 고기압 영향으로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오는 11일 아침 최저 기온이 서울·인천 13도, 파주 9도 등 전국적으로 8~14도로 내다봤으며 내륙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26도 이상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보했다.


머니S가 10일 한낮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의 표정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