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섬에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찍는 시민들./사진=장동규 기자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만에 개최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동안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23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년만에 개최되는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에는 '유채찬란 포토존'이 야간까지 상시 운영된다. 축제를 알리는 '웰컴트리', '토끼가족', '유채찬란', '희망풍선' 등 총 6종의 포토존이 눈길을 끈다.


머니S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의 표정을 담았다.

유채꽃밭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사진=장동규 기자
유채꽃밭 둘러보며 산책하는 시민들 /사진=장동규 기자
유채꽃밭 배경으로 기념 사진 찍는 시민들/사진=장동규 기자
유채꽃을 카메라에 담는 연인/사진=장동규 기자
유채꽃밭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민들./사진=장동규 기자
2023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개최를 알리는 현수막/사진=장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