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브이첨단소재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회사 프롤로지움이 배터리 공장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11시38분 현재 이브이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13.05%) 오른 6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AFP,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로지움은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에 기가 팩토리를 설립한다. 전고체 배터리 공장은 52억 유로(약 7조5000억원) 규모로 2026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이후 2031년부터는 연간 6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약 차량 75만대 공급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한편, 이브이첨단소재는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 echnology)'에 850만 달러(약 101억원)를 투자한 바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