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와 NHK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히로시마시의 한 호텔에서 우크라이나 정세를 주제로 한 8번째 세션에 모습을 드러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세션에 참석하기 전 G7 각국 정상들과 단체사진도 찍었다. 촬영 전에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과 대화를 나눴으며 회의장으로 이동할 때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얹고 대화하기도 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가졌으며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담에서도 우크라이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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