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디 인도 총리에 인도가 우크라이나의 평화 공식에 동참해달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모디 총리는 "사태 해결을 위해 인도와 제가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인도는 중립 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도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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