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
23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등급은 2021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했고, 순위도 75개 시 가운데 '12위'로 지난해 24위에서 12계단이나 상승했다.
시는 행안부 평가에서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난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부 혁신 방향에 맞춰 영천시가 끊임없이 혁신해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앞으로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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