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이틀간 '통화정책의 오래된 과제와 새로운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콘퍼런스에 이창용 총재가 참석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총재는 기조 강연자인 모리스 옵스펠드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와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이 총재를 포함한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와 국제금융기구 인사 등이 참여한다.
이 총재는 출장 기간 일본 금융계 인사 등을 만나 글로벌 금융 경제 상황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은 도쿄사무소도 둘러볼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