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북미 소재 선사와 1270억원 규모의 P/C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3.4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5년 3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