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일본팬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광고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보라해!"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3일 데뷔 10주년 기념일 맞는다. 방탄소년단은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기념 행사를 연다.

12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남산서울타워, 세종문화회관, 세빛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롯데월드타워, 서울시청 본관, 반포·월드컵·양화·영동대교 등이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삼성역, 테헤란로, 을지로입구역, 명동 등지에서는 10주년을 축하하는 옥외 광고를 만날 수 있다.


머니S는 12일 중구 명동에 마련된 방탄소년단 10주년 옥외 광고와 용산 하이브 사옥 인근에서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12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건물에서 방탄소년단(BTS) 10주년 옥외광고가 상영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힙하게' /사진=장동규 기자
'BTS 10주년 축하해'/사진=장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