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우체국과 지자체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으로, 전남우정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6개 지자체와 협력해 총 3470통의 복지등기 우편물을 배달했다.
송관호 전남지방우정청장은"우체국과 지자체가 협업해 적극적으로 발굴한 위기가구에 복지서비스가 제공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을 확대해 국민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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