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동국제강은 지난달 12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안건을 가결하고 지난 1일 존속법인 동국홀딩스와 신설법인 열연사업회사 동국제강, 신설법인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 총 3개사로 분할했다.
지난달 30일부터 거래정지 상태였던 동국제강은 지난 16일부터 분할 3사 모두 거래가 재개됐다.
이에 지난 16일 동국홀딩스는 30% 상승 마감했고 19일엔 29.98%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19분 동국제강은 980원(6.41%), 동국씨엠은 1030원(6.35%)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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