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은프론티어 맴버스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박상균 보광건설 대표이사를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사진=광주은랭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광은프론티어 멤버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은프론티어 멤버스'는 각 사업분야에서 지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30~40대로 구성된 지역 젊은 CEO들의 모임이다. 광주은행은 광은프론티어 멤버스와 든든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