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 후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한 두산밥캣의 지분은 51.05%에서 46.06%로 줄어든다.
회사 측은 마련한 자금에 대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사업 등 신성장 사업의 투자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본건 매각 이외에 추가적인 두산밥캣 주식의 매각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며 본건 매각 이후로도 두산밥캣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유지, 행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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