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는 삼성물산과 평택 P4 신축공사 수배전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4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 10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