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편의점, 문구점, 세탁소, 은행 등 직원들의 방문이 잦은 신관 지하로 이전해 조합원들이 노동조합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부족한 지상 사무공간을 확충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5월 이전했다.
한진희 경남도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앞으로 조합원들이 노동조합을 더 편안하게 찾아오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조합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경남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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