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0주년을 맞은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은 이와 같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그랩 어 바이트' 4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랩 어 바이트(GRAB A BITE)'는 'Grab(붙잡다)'과 'Bite(작고 가벼운 음식)'를 합친 표현으로 간단히 식사를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삼진어묵 '그랩 어 바이트'는 한 끼 식사로 가볍게 즐길 수 스낵 어묵 시리즈로, ▲'그랩 어 바이트 바삭칩' ▲'그랩 어 바이트 크리스피볼' 2종 ▲'그랩 어 바이트 야미볼 비엔나'로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랩 어 바이트 바식칩'은 어포를 활용해 만든 어묵칩으로, 짭조름하면서 어포 스낵 특유의 독특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그랩 어 바이트 크리스피볼'은 어묵 반죽에 새우, 콘옥수수 등 여러가지 재료를 가미해 한 입 크기로 둥글게 빚은 볼 형태의 간식 어묵이다. 해당 제품은 '크리스피 새우볼'과 '크리스피 콘볼'로 구성되었다. '그랩 어 바이트 야미볼 비엔나'는 부드러운 어묵 속에 탱탱한 비엔나 소시지가 통으로 들어있어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져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 및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마켓컬리와쿠팡에서 구입 가능하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해당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익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그랩 어 바이트' 4종 구매 시 적립금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삼진어묵 CX본부 김태성 본부장은 "휴가 시즌을 맞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어묵을 출시했다" 며 "특히, '그랩 어 바이트 바삭칩'은 고단백의 영양 간식으로 어포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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