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가 '2023 서울 바앤스피릿쇼'에 와일드 터키와 더 글렌그란트로 부스를 낸다.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사 트랜스베버리지가 '2023 서울 바앤스피릿쇼'에서 참가한다.
트랜스베버리지는 2023 서울 바앤스피릿쇼에서 다양한 제품의 시음 및 판매 행사와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울 바앤스피릿쇼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트랜스베버리지는 부스를 열고 글라스 각인 서비스와 다양한 사은품 제공 등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 대규모 시음회, 주락이월드 조승원 기자의 마스터 클래스와 사인회 등을 선보인다.


트랜스베버리지의 대표 브랜드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와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는 최근 다양한 팝업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주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각자 잔을 가져와야 시음이 가능한 BYOG(Bring Your Own Glass) 이벤트를 벌여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는 친환경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와일드 터키 부스에서는 와일드 터키 81, 와일드 터키 101 8년, 와일드 터키 라이, 와일드 터키 롱브랜치를 시음할 수 있고 구매도 가능하다.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과 러셀 리저브 13년 판매도 예정됐다. 러셀 리저브 13년은 와일드 터키 보틀 구매자에게 응모권을 제공, 오후 6시에 일괄 추첨하고,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은 선착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 글렌그란트 부스에서는 더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더 글렌그란트 10년, 더 글렌그란트 12년의 시음 행사와 더 글렌그란트 21년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라인의 판매가 이뤄진다. 와터 하이볼, 더 글렌그란트 하이볼, 와터 아메리칸 허니 하이볼 등 매일 오후 시간 진행되는 한정 시음 행사와 함께 소비자 이벤트를 연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주류 문화의 다양한 가치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게 돼 기쁘다"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와일드 터키와 더 글렌그란트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