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역혁신정책기획단 위원과 민주당 전남 영광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12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자치분권정책연구회 대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의원은 "어려운 시기에 맡은 중책으로 어깨가 무겁지만 매 순간 자리의 무게감을 되새기며 도민의 삶 속에 깊숙이 다가가는 소통 의정을 펼치겠다"며 "신뢰받는 의정의 구현을 위해 힘쓰고 도민의 목소리가 수렴되고 정책이 올바로 설 수 있도록 200만 도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나주 출신의 재선의원으로 제12대 전남도의회에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대 의회 전반1기 예산결산특별위원, 제11대 의회 농수산위원, 교육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 의원은 "경기침체 등에 따른 세수 감소로 지방재정 살림도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것에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상 도민의 눈높이에서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해 도민의 복지증진과 전남 교육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 6월30일까지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에 대한 예산 및 결산심사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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