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총리는 "최근 심뇌혈관질환이 암에 이어 사망률 높고, 보통 일상도 힘들게 하는 중요 질환 중 하나"라며 "정부는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심뇌혈관질환에 특화된 관리체계를 보강할 계획으로 예방에서부터 응급대처체계, 재활에 이르는 심뇌혈관질환의 전 과정을 보다 과학적 실용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