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4만5529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31일 오후 서울 중구보건소 국립중앙의료원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 및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안내문. /사진=뉴스1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4만552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은 31일 0시 기준 최근 7일 동안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4만552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320만179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원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최근 7일 동안 일평균 174명과 1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3만5313명이다.

최근 일주일 일일 확진자 수는 5만814명(25일)→ 5만7220명(26일)→ 5만1243명(27일)→ 4만8075명(28일)→ 4만8203명(29일)→ 4만4765명(30일)→1만8386명(31일)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확진자 수 4만5529명은 전주(3만8809명) 대비 6720명 증가해 17.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9명→ 18명→ 23명→ 17명→ 6명→ 14명→ 10명 등으로 일평균 사망자는 13명이다. 위중증 환자 추이는 161명→ 174명→ 186명→ 173명→ 176명→ 171명→ 17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17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