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진흥회는 지난달(7월) 27일 원유 기본가격조정협상 소위원회의 11차 회의에서 리터당 음용유는 88원, 가공유는 87원 인상 안에 잠정 합의, 8월 10일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으로 이는 2013년 원유가격연동제 도입 이후 원유 기본가격이 10년만에 최대 폭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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