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새로 위촉된 국민통합위 서울지역협의회 위원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통합 정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서울시와 국민통합위원회·시의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국민통합 정책 및 사업 추진 ▲국민통합 문화 확산 ▲지역 단위 갈등 예방·해결 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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