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도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잼버리 야영장 내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외국인 82명, 내국인 10명 등이다.
확진자 중 79명은 생활시설에 입소했으며 10명은 귀가 조치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다수 인파가 모인 특성 상 영지 내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유증상자 발생 시 즉각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는 별도 공간에 설치된 임시생활시설로 이송해 관리하거나 귀가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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