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국가대표이자 방송인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변함없는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11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이 낳기 전 안느랑 살던 나라인지라 그냥 약간 새록새록 #결혼생활 21년차 어마어마하구만"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과 함께 오사카 도톤보리의 글리코상 포토존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은 슬리브리스 크롭톱에 체크 패턴 롱스커트를 입고 군살 없는 복근을 자랑했으며, 안정환은 화이트 티셔츠에 청반바지와 캡 모자 차림으로 편안하고 감각적인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40대 중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