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86만대로 예상된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압하는 차량은 44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로 전망된다.
귀경 방향은 오전 10~11시에 정체가 시작, 오후 5~6시 사이 절정에 이르다가 익일 오전 1~2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휴가지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 정체가 시작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최대에 이르다가 오후 4~5시 사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56분 ▲서울~대구 3시간56분 ▲서울~광주 3시간26분 ▲서울~대전 1시간45분 ▲서울~강릉 3시간12분 ▲서울~울산 4시간36분 ▲서울~목포 3시간42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55분 ▲대구~서울 3시간55분 ▲광주~서울 3시간27분 ▲대전~서울 1시간39분 ▲강릉~서울 3시간10분 ▲울산~서울 3시간35분 ▲목포~서울 3시간5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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